이주하 현재 50일

비교적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주하 - 우리집 첫 딸 - 입니다.
비실비실 감기나 걸리는 아빠땜에 코감기를 옮아서 킁킁 대고 있지만, 열시히 먹고 싸고 울기만 합니다.
저 포즈를 보니, 뭔가 어렴풋이 짜증내는거 같네요.
근데 왠 아이 머리숱이 저리 많은지..ㅋ 지 엄마빠가 둘다 숱이 많으니 머..
칭얼댈때 안고 걸으면 가끔씩 보여주는 살인 미소가 뿅 가네요 ㅋ
56일 현재 몸길이 52센치
안녕하세요. 이윤한 입니다. ㅋㅋ 현재 사이트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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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주하 - 우리집 첫 딸 - 입니다.
비실비실 감기나 걸리는 아빠땜에 코감기를 옮아서 킁킁 대고 있지만, 열시히 먹고 싸고 울기만 합니다.
저 포즈를 보니, 뭔가 어렴풋이 짜증내는거 같네요.
근데 왠 아이 머리숱이 저리 많은지..ㅋ 지 엄마빠가 둘다 숱이 많으니 머..
칭얼댈때 안고 걸으면 가끔씩 보여주는 살인 미소가 뿅 가네요 ㅋ
56일 현재 몸길이 52센치
추운 겨울날 저녁 2년만에 그들을 다시 볼수 있었다.
좌석을 팔아버리고 친구와 스탠딩으로 비교적 앞자리에서 그들을 봤는데… 크~ 그 감동은 아직도 몽롱한 기분이 느껴진다.
베이스 소리가 약간 부족해 보였으나 -아마 스탠딩 앞 좌측이라?- 전체적으로 예전 커다란 경기장에 비해 꽉꽉 찬듯한 느낌.
최근 출퇴근시 듣지 않게 된 드림시어터… but, 라이브로 들었을때 그…묵직한 느낌은…원곡으로 듣는거와 엄청난 차이가 있다.
비싼 티켓값으로 항상 고민하지만, 일단 공연장이 끝나고 나면 너무나 훌륭한 선태이었다고, 항상 느끼게 된다.
이힛~~ 앞으로 당분간 이…엄청난 분들을 다시 듣고 다녀야 할거 같다 우후후후후~~
그래도…언젠가 Pain of Salvation이 오길 바라면서..
<사진은 드림시어터 다음카페의 안드러워메달님이 찍으신걸 올립니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