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씌워지다
디카에서 사진정리하다 올려봅니다.
음….얼마전 사진인데, 와이프와 그 친구가 집에 왔을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몰라도 제가 땡깡을 부렸습니다.
땡깡이래봐야…침대에 머리묻고 몸을 흔드는건데, 그때 와이프가 자기 잠옷을 머리에 씌우더니 친구와 함께 비웃던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윤한 입니다. ㅋㅋ 현재 사이트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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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에서 사진정리하다 올려봅니다.
음….얼마전 사진인데, 와이프와 그 친구가 집에 왔을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몰라도 제가 땡깡을 부렸습니다.
땡깡이래봐야…침대에 머리묻고 몸을 흔드는건데, 그때 와이프가 자기 잠옷을 머리에 씌우더니 친구와 함께 비웃던 상황입니다.

네, 핸드폰기능 빼고 다 된다는 코원 D2 입니다.
불과 한달도 되지않은 U3를 입양시키고 (이때부터 나름 눈독들이고 있었나 봅니다.) 바로 구매해버렸습니다.
A2에서 U3로 옮긴건 사용빈도가 낮은 동영상을 포기하고 가볍게 음악만 듣기 위해서 였는데, 처음 U3의 음색이 어색했던거 빼곤 만족했었습니다.
U3도 들을수록 음이 맘에 들더군요.
이제 다시 D2로 왔습니다. 저음이 좀 약해하고 해상도가 좋아졌다는 말을 듣긴 했습니다만, 그럭저럭 실망할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저음이 좀 낮아지긴 했지만… 약간 M3B를 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뭐… 다른 좋은점은 안테나 없이 dmb 시청한다는거, 4G용량에 추가가 가능하다는거등이 있네요. ^ ^
이제 더이상 기기 욕심 안내고 2년 정도 버텨볼랍니다.



(이미지 출처 : 코믹스톰)
전파의 성은 갤러리 훼이크, 마마, 타로등으로 유명한 호소노 후지히코씨 새 작품입니다.
얼핏 표지만 보고 예전 작품 리메이크인지 헷갈렸는데 - 후지히코씨의 일본과 국내의 인지도를 반영했으면 이런 표지는 좋지 않았을것을..-
어쨋든 사고 보니 신작이라 좋습니다.
여전히 뛰어난 연출력과 스토리에 한층 재미를 더하고 있군요.
미스테리한 여주인공이 TV아나운서가 되기위한 과정과 (근데 여주인공의 최종목적이 아나운서인지 확실치 않네요 -_-; )
연예기획사, 프로덕션, 아나운서, 보도국, 사회국, 기자들까지…호소니씨의 이전작들보다 한층 더 리얼한 취재가 돗보입니다.
디 그레이맨…7권까지 사던 책인데, 한동안 뜸한 연재와 이상하게 늘어지는 스토리때문에 잠시 보류해 뒀었는데…결국 다시 채워 봅니다.
초반엔 굉장히 신선하고 재미있었는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