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생활
1. 네비게이션 샀습니다. LG의 SD-460 (4.1인치)
- 하루동안 시내를 잠시 주행하며 테스트 해봤는데, 처음 쓰는 네비지만 상당히 맘에 듭니다.
- 동영상, mp3, 티비까지도..그렇게 중요한건 아닌거 같네요. 비싼돈들여 안산게 다행입니다.
2. 일요일, 닥터피쉬와 함께하는 나무그늘에서 서너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너무 너무 더워서 집안에는 못 있겠어서 와이프랑 나갔는데, 재밌는 책도 보고 놀다가 왔습니다.
늦게가면 자리 없더군요.
닥터피쉬 서비스는 와이프만 받았는데 다음번엔 같이 발 담가 봐야겠어요. 재밌네요.
3. 새로 산 책들
- 보이즈 온 더 런 : 르샹티망(4권완결) 작가여서 믿고 샀습니다. 아, 정말로..이사람 만화는 진짜 주인공들의 감정이 너무 잘 느껴져요…그래서 너무 가슴이 아프고 분하고..그런 기분이 듭니다. 5권까지 샀는데 다음편은 안살랍니다. 차라리 기회되면 르샹티망이나 사야지요.
- 모험소년 : 아다치 미츠루 단편…왠지 루미꼬 여사의 단편 모음집 feel이 나는데 그냥..봐줄만 합니다. 7,500원이라는 가격만 아니면…ㅜ.ㅜ
- 가면속의 수수께끼 : 이거 사러 갔다가… 책이 없어서 못샀습니다. 줸장~ 간만에 맘먹고 전질 지르려고 했는뎅뎅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