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핸드폰기능 빼고 다 된다는 코원 D2 입니다.
불과 한달도 되지않은 U3를 입양시키고 (이때부터 나름 눈독들이고 있었나 봅니다.) 바로 구매해버렸습니다.
A2에서 U3로 옮긴건 사용빈도가 낮은 동영상을 포기하고 가볍게 음악만 듣기 위해서 였는데, 처음 U3의 음색이 어색했던거 빼곤 만족했었습니다.
U3도 들을수록 음이 맘에 들더군요.
이제 다시 D2로 왔습니다. 저음이 좀 약해하고 해상도가 좋아졌다는 말을 듣긴 했습니다만, 그럭저럭 실망할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저음이 좀 낮아지긴 했지만… 약간 M3B를 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뭐… 다른 좋은점은 안테나 없이 dmb 시청한다는거, 4G용량에 추가가 가능하다는거등이 있네요. ^ ^
이제 더이상 기기 욕심 안내고 2년 정도 버텨볼랍니다.
현재 와이프가 일하고 있는 예술의 도시 사이트입니다.
아날로그 맛이 나는 디지털 이미지 소스회사랍니다.
인트로가 바뀌었다고 얘기해주더군요.
최근에 채널을 제어하는 기술이 늘어나더니, 멋진 배경을 만들어 냈습니다. ^ ^
곧 사이트의 리뉴얼이 있다고 하는데 Ajax등을 구현한다고 합니다.
왠지 걱정이 되긴 하지만 기우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