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당
일상적인 이야기
9월 17th, 2007
요즘들이 일이 막바지로 치닫으면서 야근에 철야가 이어지고 있따…
이 회사 들어온지도 꽤 오래된거 같은데 아직 3개월 반 정도 지났네.
그래도 회사 들어올때만 해도 나름 있었던 근육이 - 바위같던 다리와 탱탱볼 같던 엉덩이가 - 지금은 풀려서 점점점 의자에 밀착되어 간다.
배살도 흐물흐물 나오고… 아우… 만지는데 마다 살이다. 내 몸 돌려줘..ㅜㅜ
희안한건 그래도 허리둘레가 줄고 있다는거 -,.- 킁~ 몸이 점점 여자처럼 변하고 있닷!!!
푹신푹신한 살…시안이는 좋아라 하지만..
게다가 요즘 같이 일하는 여자 기획자가 나더러 아줌마 란다. -,.- 왜, 어딜봐서…
요즘 언니 스타일 굳혀가고 있는 중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