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의 기술 - 자름에 능통하다.
코딩할땐 좋건 싫건 디자인을 여러 조각으로 자르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주로 crop툴을 이용하여 아래 그림과 같이 자르게 되는데, 내 경우는 셀렉션 툴을 이용해 자를 영역을 선택한 후 image > crop 을 이용한다.
<- crop툴 이용
<- select툴로 영역 선택 후 crop
crop은 일일이 마우스 클릭이 귀찮으니 Action기능을 이용해 적당히 단축키를 배정한다 (여기서는 F3키)

선택영역을 잡은후 crop은 미세하게 선택영역을 조정할때 유용하다.
crop툴로 미세히 잡기란 일일이 확대해 마우스로 맞춰보던가 혹은 가이드로 영역을 맞춰줘야 하지만,
select툴로 적절한 영역을 잡은 후 Quick 마스크 모드 등을 이용해서 재조정을 하기도 한다. (포토샵은 선택 영역에 관한 지원기능이 다양하기 때문에)
(퀵마스크 단축키 - q)
또한 이렇게 선택된 영역은 추후 유지를 위해 일일이 가이드라인을 조정할 필요없이 channel 패널에 영역을 저장 해 놓을 수가 있다.

단, 이미지를 자를땐 영역안에 layer effect를 사용한 레이어가 있는지 주의해야 한다.
effect를 사용한 레이어가 잘릴경우 몇몇 스타일이 재구성되기 때문이다.

(이미지를 자르기 전과 후의 그라디언트 비교)
이럴경우 적절한 방법은 Copy merged가 있는데, 일반적인 copy는 선택된 레이어만 복사하지만,
copy merged는 선택영역 안에 보이는 그대로 복사하기 때문에 일이 수월해진다.

이경우 단축키는 Ctrl + Shift + C 가 되나, 본인의 경우는 손가락에 쥐가나기도 해서 간단하게 액션 단축키를 활용하고 있다.
이처럼 실제로 자르지 않고 보이는 부분만큼만 copy후 새 document에 paste 할 경우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