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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윤한 입니다. ㅋㅋ 현재 사이트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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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의 기술 - 자름에 능통하다.

코딩할땐 좋건 싫건 디자인을 여러 조각으로 자르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주로 crop툴을 이용하여 아래 그림과 같이 자르게 되는데, 내 경우는 셀렉션 툴을 이용해 자를 영역을 선택한 후 image > crop 을 이용한다.

cut_01.gif <- crop툴 이용

cut_02.gif <- select툴로 영역 선택 후 crop

crop은 일일이 마우스 클릭이 귀찮으니 Action기능을 이용해 적당히 단축키를 배정한다 (여기서는 F3키)
cut_041.gif

선택영역을 잡은후 crop은 미세하게 선택영역을 조정할때 유용하다.
crop툴로 미세히 잡기란 일일이 확대해 마우스로 맞춰보던가 혹은 가이드로 영역을 맞춰줘야 하지만,
select툴로 적절한 영역을 잡은 후 Quick 마스크 모드 등을 이용해서 재조정을 하기도 한다. (포토샵은 선택 영역에 관한 지원기능이 다양하기 때문에)
cut_03.gif (퀵마스크 단축키 - q)

또한 이렇게 선택된 영역은 추후 유지를 위해 일일이 가이드라인을 조정할 필요없이 channel 패널에 영역을 저장 해 놓을 수가 있다.
cut_05.gif

단, 이미지를 자를땐 영역안에 layer effect를 사용한 레이어가 있는지 주의해야 한다.

effect를 사용한 레이어가 잘릴경우 몇몇 스타일이 재구성되기 때문이다.

cut_06.gif
(이미지를 자르기 전과 후의 그라디언트 비교)

이럴경우 적절한 방법은 Copy merged가 있는데, 일반적인 copy는 선택된 레이어만 복사하지만,
copy merged는 선택영역 안에 보이는 그대로 복사하기 때문에 일이 수월해진다.

cut_07.gif

이경우 단축키는 Ctrl + Shift + C 가 되나, 본인의 경우는 손가락에 쥐가나기도 해서 간단하게 액션 단축키를 활용하고 있다.

이처럼 실제로 자르지 않고 보이는 부분만큼만 copy후 새 document에 paste 할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