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사람들에 대한 불만이 많더라.

그 아이가 다른사람들 욕을 할때도 수긍하며 들어주었다.

..하지만 나 역시 그 아이에게는 그들 중 하나였다.

인생에 몇 번 없을 일이려니 하고 잊자.

절대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퍼블리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