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아는것과 말하는것의 차이
project
3월 13th, 2007
나름 스스로 디자인도 하면서 표준화에 맞는 코딩을 하고 있다고 혼자만 만족하고 있었습니다만,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그것도 아닌듯 싶습니다.
제아무리 일을 잘해도 (제가 그렇단 얘긴 아니고 ㅎㅎ) 포장 또한 좋아야 하는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단..여기서 말한 포장은 단지 뽀대만 그럴싸 하게 보이는게 아니라 실력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그런 부분입니다.
내공이라고 해야할지…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을 아무리 얘기해도 먹히지 않는다는건 결국 자신을 한번 돌아봐야 할 듯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 아무래도 적당히 css로 디자인 하는데서 그쳐야 겠슴니다. (쓴웃음 한번 지어주고..)
어차피 한두달에 끝날거도 아닌데 담달에 때려쳐 버릴까 생각중…
정말 사원이 불우해지는 회사 불우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