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Jun26 6 Filed under: 일상적인 이야기 Author: leeyunhan냉동실 문을 열었는데 선반에 먹다 남은 더위사냥이 있었다.
더위사냥은 두개로 쪼개진 후에 양끝 모두에 약간의 빨고난 흔적이 있었고
그대로 내용물이 살짝 노출된 상태로 아무 조치없이 냉동실에 놓여 있었다.
난 더위사냥을 버리려고 부인에게 확인차 말을 건냈는데,
부인은 그런 나에게 왜 먹다 남은걸 버리냐고 버럭 화를 냈다.
누구의 잘못인가……
냉동실 문을 열었는데 선반에 먹다 남은 더위사냥이 있었다.
더위사냥은 두개로 쪼개진 후에 양끝 모두에 약간의 빨고난 흔적이 있었고
그대로 내용물이 살짝 노출된 상태로 아무 조치없이 냉동실에 놓여 있었다.
난 더위사냥을 버리려고 부인에게 확인차 말을 건냈는데,
부인은 그런 나에게 왜 먹다 남은걸 버리냐고 버럭 화를 냈다.
누구의 잘못인가……
황규연
June 28th, 2009 at 3:43 pm
누구 잘못이긴요..남편 잘못이죠..ㅋ
admin
June 28th, 2009 at 6:13 pm
저도 동감입니다.
bbobbo
June 29th, 2009 at 9:38 am
그러게 왜 먹다 남은걸 버려요ㅋ
nekko
June 30th, 2009 at 10:18 am
왜 그러셨어요 윤대빵언니 -_-ㅋ
근데 냉장고에 랩으로 싸지 않은 혹은 뚜껑 닫지 않은 음식물 넣으면
재수없음 식중독이래요 -_-;
어지간한 집에서 냉장고 청소 일주일에 한 번 하는 것 아닌 이상은요.
몸 생각해서 물어본거라고 하시지 ㅋㅋㅋ
iian
July 31st, 2009 at 2:13 pm
그걸 정말 몰라?
admin
July 31st, 2009 at 4:17 pm
남은건 버리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