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팀에서 어제 세미나(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지난달 오픈한 사이트의 리뷰를 진행하는 자리였는데 본래는 사내 세미나실을 이용하던 계획이 사장님의 개입(?)으로 회사근처 분위기 좋은 커피숍에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커피숍안에 세미나 룸이 있는 곳이어서 두대의 LCD와 음향시스템으로 무리없이 – 상당히 좋은 분위기 속에서 – 마무리되었네요.

드물게도 일정내에 완료시킨 프로젝트라 왠지 자화자찬한 느낌이 강했던 기분입니다. ^^

발표해주신 정을수 대리님께 감사드리며, 업무시간에 커피숍 빌려서 100% 경비지원으로 지원해 주신 사장님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