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 you were here가 갑자기….!!
일상적인 이야기
6월 5th, 2008

잘 안듣던 Transatlantic 의 Bridge Across Forever (Limited Edition)앨범을 들었다.
CD2에 수록된 첫 곡 “Shine On You Crazy Diamond “이 흘러나오니 어디선가 익숙한 멜로디였다.!
‘좋은데? 어디서 들었었지?’ 생각하면서 다른 앨범들도 뒤지다 보니..
오호.. 핑플의 wish you were here 앨범이쟎아…
그래서 wish you were here를 다시 들었는데..

아니 이런..!! 이렇게 좋은 노래들 이었었나??!!
…닥 사이드 업더 문까지 좋다고 들었다가, 이 앨범은 몇번 듣고 포기했는데 새삼 귀에 팍팍 꽂힌다. ㅜㅜ
(요새 나 우울한거야? ㅋㅋㅋㅋ)
- 아참, 이미지 출처는 changg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