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 사이드 스토리
html/css
1월 19th, 2008
옛날 어느 왕국에서는 W3C에서 지정한 xhtml 1.0 transitional 예식장에서 성대한 결혼식이 열리고 있었다.
‘신랑 markup군 입장~ 짝짝짝~!!’
‘신부 css양 입장~ 짝짝짝~!!’
이렇게 사회자 script군의 말에 맞추어 신랑측 서버사이드측과 신부측 클라이언트 사이드측에서는 박수 갈채가 터져나왔다.
주례사
“이제 우리 markup군과 css양은 서로만나 행복한 html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다양화된 브라우저 세상에서 어려움을 같이 헤쳐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때로는 익스플로러 6이라던가 심지어 5.5도 만날수 있습니다.
신랑하기는 css양 하기 나름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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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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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비표준에게 눈돌리는 일이 없어야 하며, 신부역시 핵이나 필터는 자제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둘이 함께 해서 생기는 많은 태그들이 세상을 올바르게 이끌수 있는 힘이 될것입니다.”
결혼식 사이드 스토리…
1. 신랑 신부는 한겨울에는 겨울용 잠바(패딩)을 팔아서 마진을 남겨먹었다 합니다.
2. 1년중에 단 하루 4월 5일은 신랑이 야근없이 일찍귀가했다고 하더군요. (css naked day)…




글이 재미있어서 블로그에 링크했습니다. 사이드스토리2도요.^^